안양의 해돋이와 함께 여는 병오년 새해…“시민의 일상이 행복한 스마트 안양으로” 병오년(丙午年) 새해 아침, 안양의 도심과 산자락 위로 힘차게 떠오른 해가 시민들의 새로운 한 해를 비추고 있다. 고요한 자연 속에서 맞이한...
신 년 사 존경하고 사랑하는 57만 안양시민 여러분! 용맹하고 역동적인 기운을 상징하는 붉은 말의 해,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힘차게 밝았습니다. 붉은 말처럼 힘찬 기상과 지칠 줄 모르는 에너지를 받아, 시민...
최근 국토교통부 발표에서 안양시가 제안한 경부선 철도 지하화 사업이 선도사업 대상지에서 제외된 것은 많은 시민들께 실망을 안겨드렸습니다. 최대호 시장께서는 20일(오후2시30분 시청3층) 기자회견을 통해 “철도 지하화 사업을 최초로 제안한 것은 안양시”라고...
안양시의회 허원구 의원이 기고문을 통해 FC안양이 K리그1 진출을 계기로 재정적 자립과 지속 가능한 발전을 이루기 위한 과제와 방안을 제시했다. 허의원은 FC안양이 안양 시민의 자부심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안양시의회의 지원과 노력, 그리고...
지난해 2023년 첫 시행된 고향사랑기부제는 누구도 기대하지 못했던 결과를 거뒀다. 지난달 12월에만 한 해 기부금의 40%에 해당하는 260억 원의 기부가 집중돼 전체 총 650억 2천만 원의 성과를 거뒀다. 지난해 11월...